(주)로렌스 제프리스는 미술관 개관전, 특별전 등의 기획전 컨텐츠와 진행을 컨설팅 해드립니다. 순수미술, 디자인을 아우르는 국내전시를 비롯해 해외 유수 미술관 및 컬렉터의 소장품을 국내에서 개최하거나 한국작가를 해외에 소개하는 국제교류 프로젝트 등 전반에 걸쳐 도움을 드립니다.
네덜란드 마우리츠하위스 미술관의 소장품을 덕수궁에서 개최한 <렘브란트와 17세기 네덜란드 회화>, 소마미술관 개관전<파울 클레: 눈으로 마음으로>, <88 올림픽 20 주년전:8808 Outside in> 과 대림미술관의 비트라디자인미술관 전시를 선보여왔습니다.
국내전시

송은 아트스페이스
2010년 11월부터-현재까지

당사는 재단법인 송은문화재단의 송은 아트스페이스 개관(2010년)과 전시운영에 대한 컨설팅 및 실무를 진행해 왔으며, 송은 아트큐브 및 재단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 전반을 운영기획하고 있습니다.

Jean Prouvé : 20세기 프랑스 실용주의 디자인의 중심, 장프루베 회고전
2009년 9월 대림미술관, 서울

본 전시는 장 프루베의 오리지널 빈티지 가구들과 드로잉, 건축 모형과 사진이 대거 포함된 한국 최초의 대규모 회고전으로서 20세기 건축과 디자인사에 한 획을 그은 거장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8808 OUTSIDE IN - 밖에서 안으로
2008년 9월 소마미술관, 서울

<8808 Outside In>전은 88서울올림픽 2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로, 공원 안에 조각작품이 설치되어 있는 작가들 중 세계적으로 지명도가 있는 해외작가 8명과 국내작가 2명을 엄선, 1988년 당시부터 현재에 이르는 그들의 실내조각 및 드로잉 작품 총 120여 점으로 구성하였습니다.

Airworld: Design and Architecture for Air Travel
2008년 8월 대림미술관, 서울

<에어월드>전에는 비행기 실내 디자인의 변천사, 각 항공사의 기업 디자인(CI), 유니폼, 식기, 항공 포스터의 그래픽 디자인 등이 모두 포함되며 이를 통해 오늘날의 건축물, 디자인 그리고 예술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영감의 원천으로서 항공의 중요성까지 되짚어 보고자 합니다.

Genesis: Works by Ariel Ruiz i Altaba and Yun-Hee Toh
2008년 7월 한국국제교류재단, 서울

스위스 과학자인 아리엘 루이즈 이 알타바와 한국의 작가 도윤희가 함께하는 전시로서 예술과 과학의 접점에서 그들이 창조해낸 아름다운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두 작가는 모든 존재가 가지고 있는 기본요소들의 가장 깊숙한 비밀을 드러내고 구체화 하고 있습니다.

20세기 디자인 혁명_베르너 팬톤
2007년 12월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서울
파격적인 실험정신과 유기적 형태미, 화려한 색의 향연으로 20세기 디자인계의 거장으로 추앙받고 있는 베르너 팬톤(Verner Panton)의 50년대 중반에서 70년대 중반까지 전성기 대표작들이 시기별, 주제별로 작품군을 배치하여 그의 작품세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파울 클레 : 눈으로 마음으로
2006년 04월 소마미술관, 서울
20세기 추상미술의 선구자이자 가장 지적인 작가이라는 평을 얻고 있는 파울 클레의 국내 첫 개인전으로서 유화 및 드로잉 60여점을 선보였습니다. 고도로 숙련된 선과 세련된 색채로 표현한 파울 클레의 풍자와 냉소, 유머와 슬픔 등이 소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위대한 의자, 20세기의 디자인 : 100 Years - 100 Chairs
2006년 03월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20세기 디자인의 전개과정을 의자디자인을 통하여 살펴본 본 전시는 세계적인 명성의 비트라 디자인 미술관이 소장한 20세기를 대표하는 의자 컬렉션 100점과 명사들이 전시된 의자작품에 앉아 촬영한 흑백 사진 작품을 전시하여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위대한 회화의 시대 : 렘브란트와 17세기 네덜란드 회화전
2003년 08월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분관, 서울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렘브란트와 네덜란드의 회화의 전성기였던 17세기의 회화 작품 50여점을 통해 17세기 네덜란드라는 특별한 시공간을 재현한 본 전시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기록을 수립하여 화제가 되었던 전시였습니다.
Borders and Beyond
2003년 07월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대한민국 휴전협정 50주년을 맞이하여 유일한 문화행사로 개최된 본 전시는 세계 도처에 존재하는 갈등과 부조화를 통해 한반도 분단의 아픔을 치유하고 평화의 소중한 가치에 대한 예술적 발언을 제시하고자 기획된 전시였습니다.
media_city seoul 2002
2002년 09월 국제 전시커뮤니케이션,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디지털 미디어 기술과 예술의 창조적 결합은 물론 도시와 예술의 미학적 소통을 추구하는 ‘미디어_시티 서울 2002 – 달빛 흐름’ 에서 로렌스 제프리스는 국제 전시 커뮤니케이터로서 전 세계에 퍼져있는 작가들과의 긴밀한 소통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Beyond the Circle
2000년 09월 모란미술관, 경기도
원의 형식에 담겨 있는 무한한 확장과 생성의 의미를 표현하고자 기획된 본 전시는 국내외에 탄탄한 명성을 쌓고 있는 4명의 작가들이 참여한 그룹전으로서, 잔잔하면서도 힘있는 작품들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스위스현대미술전
1998년 09월 성곡미술관, 서울
한국에서는 최초로 스위스 현대미술 작품들을 대거 소개한 본 전시는 유럽 미술계의 중요한 역할을 해 오며 중량감 있는 미술계를 구축한 스위스의 특별한 작품세계를 한국의 대중들에게 본격적으로 보여주는 것으로서 국내외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해외전시
도윤희 The Hidden Beauty
2007년 03월 갤러리 바이엘러, 바젤, 스위스
가시적인 표피 너머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순수와 단순을 모색하는 작가 도윤희의 작품세계를 유럽 최고의 화상으로 인정받고 있는 에른스트 바이엘러가 설립한 유서 깊고 보수적인 화랑인 갤러리 바이엘러에서 소개한 전시회입니다.
Simply Beautiful : Breath of Nature in Korean Contemporary Art
2006년 09월 파스키아트 미술관, 스위스_르 그랑 쟈댕, 프랑스
한국적 정서와 감수성을 기반으로 현대적이고 국제적인 감각의 작품을 보여주는 중견 작가의 회화, 사진, 평면 및 조각 작품 등 60점의 작품을 스위스와 프랑스에 소개한 본 전시는 한국 현대미술의 역량을 유럽의 대중들에게 선보이는 의미 있는 전시회였습니다.